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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힘이 되길'... 박문규 대표, 1,300만원 과일 나눔

관리자 2026-03-26 조회수 44

경북 영천 신동아화원 박문규 대표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문규 대표는 비영리단체 ‘착한사람들’과 서울시 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과 함께 ‘사랑 가득한 과일 나눔 행사’를 통해 

약 1,300만 원 상당의 과일을 후원하며, 이웃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한 번의 지원을 넘어, 오랜 시간 꾸준히 이어온 따뜻한 실천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더합니다.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준비된 과일 하나하나에는 이웃을 향한 배려와 온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후원된 과일은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산하시설인 선재누리, 달빛둥지, 진각홈케어 성북센터 등 유관기관을 통해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큰 위로로 전해질 예정입니다.


박문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는 따뜻한 뜻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 김정숙 관장은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해주는 소중한 선물과도 같다”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성북구재가노인복지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이어가며, 모두가 따뜻하게 연결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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